1求主降临彰显威荣
1원컨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의 앞에서 산들로 진동하기를
2好像火烧着干柴,又像火把水烧开,使你的敌人认识你的名,使列国在你面前发颤。(本节在《马索拉抄本》为64:1)
2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대적으로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
3你行了可畏的事,是我们料想不到的,那时你降临,群山都在你面前震动。
3주께서 강림하사 우리의 생각 밖에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들이 주의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
4自认罪过从古时以来,人未曾听过,耳未曾闻过,眼未曾见过,在你以外还有什么神,能为等候他的人行事的。
4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깨달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
5你善待那些喜欢行义,在你的道路上记念你的人。看哪!你曾发怒,因为我们犯了罪;这样的情形已经很久,我们还能得救吗?
5주께서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랬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?
6我们众人都像不洁净的人,我们所有的义,都像污秽的衣服;我们众人都像叶子枯干,我们的罪孽好像风一般把我们吹去。
6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
7没有人呼求你的名,没有人奋起抓着你;因为你掩面不顾我们,使我们在自己罪孽的权势下融化。
7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을 인하여 우리로 소멸되게 하셨음이니라
8耶和华啊!现在你还是我们的父;我们不过是泥土,你才是陶匠;我们众人都是你手所作的。
8그러나 여호와여,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
9耶和华啊!求你不要大发烈怒。不要永远记念罪孽。求你垂看我们,我们众人都是你的子民。
9여호와여 과히 분노하지 마옵시며 죄악을 영영히 기억하지 마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! 보시옵소서 !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
10你的圣城变了旷野,锡安成了旷野,耶路撒冷成了荒场。
10주의 거룩한 성읍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으며 예루살렘이 황폐하였나이다
11我们那圣洁和荣美的殿,就是我们的列祖赞美你的所在,被火烧了。我们所喜爱的一切,都成了废墟。
11우리 열조가 주를 찬송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전이 불에 탔으며 우리의 즐거워하던 곳이 다 황무하였나이다
12耶和华啊!对这些事你还忍得住吗?你仍然缄默不言,使我们受苦到极点吗?
12여호와여, 일이 이러하거늘 주께서 오히려 스스로 억제하시리이까 ? 주께서 오히려 잠잠하시고 우리로 심한 괴로움을 받게 하시리이까 ?